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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결말조작

감각적 시야 2019. 2. 11. 22:38

골목식당 결말조작


골목식당에 출연한 뚝섬 경양식당 사장이 골목식당의 결말이 조작됐다고 주장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뚝섬편에 출연한 경양식당의 사장 정씨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의 왜곡된 편집으로 인해 자신이 사회적인 비난을 받게 됐다고 주장했다.



정씨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에서 골목식당 방송분 중 "마지막에 방송된 함박스테이크 솔루션 거부 방송과 관련해 말하겠다"고 말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한 것을 하지 않은 것으로 조작해 방송했다고 말했다.



"레시필르 전수받은 후 레시피가 완전히 같으면 원 사장님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해 허락을 받아 제가 만든 함박스테이크를 폐기했다"며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시식도 이어졌고 해당 메뉴에 대한 솔루션을 받았다. 이러한 과정이 카메라에 담겼다"고 말했다.



정씨는 "이 장면이 방송에 나가지 않았고 사실과 다른 결말로 인해 크나큰 비난과 인신공격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악의적인 조작으로 일반인 출연자를 비난의 대상으로 만드는 제작진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더 이상 조작으로 인한 사회적 살인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골목식당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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